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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마산 가고파 국화축제 방문기

by 소울라이크 2025. 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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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전경


마산 가고파 국화축제를 방문해 봤다.

마산 가고파 축제는

3.15 해양누리공원과 합포수변공원에서 진행되는
축제로 2000년부터 마산 국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고 한다.

마산은 전국 국화 재배 면적의 13%를 차지하는
국화산업의 메카라고 한다. 처음 알았다...

축제일정 : 11.1(토) ~ 11.9(일)
관람시간 : 오전 09:00 ~ 오후 10:00
방문일자 : 11.1(토)

간략한 방문기를 작성한다.

주차장, 무료 셔틀


주차장은 해안도로를 따라 여러 곳이 있다.

다만 방문객이 많아서 전 주차장이 만차고 상당히 혼잡하니 눈치싸움을 잘해야 한다.

몇 바퀴를 돌다 포기하고 롯데마트 근처에 차를 대고 걸어갔다.

그 외에도 무료셔틀도 운행하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듯하다.

메인무대

메인무대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었다.

개막날 초대가수로 '진해성, 펀치'등 초청되었다.
파란색 옷을입은 분들이 상당히 많이 보였는데
알고 보니 진해성 팬클럽이었다.

여전히 트로트 가수의 인기가 상당한 듯하다.

야간엔 드론쇼도 계획되어 있었으나 패스.

국화전시품

3.15 해양공원의 바닷길을 따라 다양한
국화 전시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사진을 찍으며 감상하면 된다.

국화 전시품들은 다양한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3.15 해양공원 테마
세계의 중심 창원, 창원 VOYAGE, 공룡들의 베이스볼,
우리가사는 세상, 창원의 농업, 사랑의 시작은 국화로,
국화는 창원에서, Fly to the future

합포수변공원 테마는 국화로 물든 바다마을로
전시되고 있다.

합포수변공원 쪽은 포차거리도 운영 중인 듯하다.

첫날이라 그런지 사람이 너무 많아 단독샷은
불가능에 가까웠고 아직 개화는 진행 중인 듯하다.

다양한 먹거리

축제의 묘미 중 하나가 먹거리라고 생각한다.
정말 많은 먹거리가 줄지어 있다.

개인적으로 먹어본 음식은

타코야끼 : 7,000운
가문어 : 10,000원
국화빵 : 5,000원
회오리감자 : 5,000원
철판아이스크림 : 6,000원

그 외에도 웬만한 음식들은 다 있으니 즐겨보면
좋을 듯하다. 현금 및 카드결제가 가능했다.

가문어와 국화빵은 매년 먹어보지만
상당히 맛있다.

마산 가고파 국화축제는 무료축제로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행사 등을 만나볼 수 있어
방문해 보면 상당히 괜찮을 듯하다.

주말 사람들이 상당히 많고 혼잡한 주차는
염두하고 방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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